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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 | 33 | == 퍼즐 및 스토리 ==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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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 | 34 | > 19세기 중엽, '''아모리스'''[* 라틴어로 사랑을 뜻한다.]라는 도시가 있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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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5 | 35 | > 그곳에서는 갖가지 보물이 전시된 '''연회'''가 개최되고 있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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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6 | | > 그중 '''행운의 팬던트'''는 지니는 것 만으로도 행운을 불러온다지만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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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6 | > 그중 '''행운의 펜던트'''는 지니는 것 만으로도 행운을 불러온다지만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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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7 | 37 | > '''괴도'''에 의해 빼앗길 위기에 처했습니다.[* 메인 트레일러에서 이 자막이 나올때 AWC2025 결산서와 함께 등장한 AWC 2026 예고장 이미지가 등장한다. 즉, '''예고장은 괴도가 연회장에 보낸 것임을 알 수 있다.'''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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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8 | 38 | > ----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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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9 | 39 | > AWC 2026 Main Trailer 中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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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5 | 45 | [[파일:invitation-to-disappear-1.png|width=400px]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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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7 | 47 |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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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8 | | > '''연회장에서 행운의 팬던트가 사라졌다.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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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8 | > '''연회장에서 행운의 펜던트가 사라졌다.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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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49 | 49 | > 사람들은 이 완전범죄를 괴도의 소행이라 말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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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0 | 50 | > 이제 괴도를 잡는 것은 나에게 달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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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51 | 51 | > 그게 바로 나에게 온 ''' ''초대장'' '''의 진정한 의미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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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6 | 66 | > '''이번 만큼은 그렇게 두지 않을 거다.'''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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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7 | 67 | }}}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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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8 | 68 | 이 내용에 따르면 각 선수는 탐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고[* [[AWC 2024]]에서는 용사, [[AWC 2025]]에서는 시간선이었다.]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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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9 | | 앞서 공개된 내용처럼 행운의 팬던트를 훔친 괴도를 선수들이 찾아내는 내용으로 추측할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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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69 | 앞서 공개된 내용처럼 행운의 펜던트를 훔친 괴도를 선수들이 찾아내는 내용으로 추측할 수 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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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99 | 299 | {{{#!folding [네 번째 스토리 보기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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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0 | 300 | [[파일:invitation-to-disappear-9.jpg]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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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1 | 301 | > 수많은 난관을 지나오니 넓은 방이 펼쳐져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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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2 | | > 바닥에는 흑백 체크무늬가 펼쳐져 있었다. 그리고 그 너머에 도둑이 서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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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2 | > 바닥에는 흑백 체크무늬가 펼쳐져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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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3 | > 그리고 그 너머에 도둑이 서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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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3 | 304 | > "오랜만이군, 시엘. 네가 그 모든 난관을 실제로 헤쳐 나올 줄은 몰랐어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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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4 | 305 | > "하. 식은 죽 먹기지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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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5 | 306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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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6 | 307 | > 내 말과는 달리, 솔직히 꽤 힘들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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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7 | 308 | > 운동 부족 때문인가.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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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8 | | > 그래서 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, 내색하지 않으려 애썼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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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9 | | > 다행히 방이 워낙 넓어서 도둑은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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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09 | > 그래서 숨이 턱까지 차올랐지만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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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0 | > 내색하지 않으려 애썼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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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1 | > 다행히 방이 워낙 넓어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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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2 | > 도둑은 눈치채지 못한 것 같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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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0 | 313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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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1 | 314 | > "축하해. 네 능력을 증명했구나." 그녀가 말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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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2 | 315 | > 갑작스러운 칭찬에 나는 약간 어리둥절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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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8 | 321 | > 진짜를 보자 나도 모르게 내 몸이 떨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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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19 | 322 | > 내 반응을 본 도둑은 희미하게 미소를 지으며 펜던트를 다시 가져갔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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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0 | 323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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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1 | | > "하지만 내 진짜 계획을 위해서는, 시엘, 네가 뭔가를 해 줘야 해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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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4 | > "하지만 내 진짜 계획을 위해서는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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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5 | > 시엘, 네가 뭔가를 해 줘야 해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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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2 | 326 | > "진짜 계획? 그게 뭔데?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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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3 | 327 | > "그냥 말해 주면 재미없잖아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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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4 | 328 | > 도둑은 항상 이런 식이었다. 마치 항상 한 수 앞을 내다 보는 것 같았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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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5 | 329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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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6 | | > 팬던트 말고도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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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0 | > 펜던트 말고도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건 아닐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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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7 | 331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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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8 | 332 | > 이런 생각을 하는 와중에도 도둑은 또다시 제안을 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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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29 | 333 | > "자, 게임을 하자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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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0 | 334 | > "게임?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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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1 | | > "그래. 네가 게임에서 나를 이기면, 아무 조건 없이 펜던트를 돌려주겠어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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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5 | > "그래. 네가 게임에서 나를 이기면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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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6 | > 아무 조건 없이 펜던트를 돌려주겠어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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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2 | 337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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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3 | 338 | > 왜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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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34 | 339 | > 너무나 유혹적인 제안이라 오히려 의심스러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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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0 | 345 | >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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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1 | 346 | > 그렇다면 잃을 것도 없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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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2 | 347 | > 어차피 돌아갈 길도 없으니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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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3 | | > 탐정으로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걸고 이 게임에서 이겨보는 게 좋겠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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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8 | > 탐정으로서 마지막 남은 자존심을 걸고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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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9 | > 이 게임에서 이겨보는 게 좋겠군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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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5 | 351 | > "좋아. 제안을 받아들이지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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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6 | 352 | > "그럴 줄 알았어. 그럼 내가 준비한 게임을 소개하지."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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